밝혀진 원본영상

 

 

 

뉴스 속 한장면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뉴스 보다 멘붕했다"며 뉴스를 캡처한 사진 한장이 올라왔다. 누리꾼이 올린 사진에는 한 여성의 뒷모습이 찍혀 있었는데 여성의 머리 위에는 알 수 없는 물체가 올려져 있었다. 다섯 갈래로 나뉘어져 있는 의문의 살색 물체에 대해 누리꾼들 사이에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머리 위 물체는 도대체 무엇일까?

 

누리꾼들의 의견은 크게 4가지로 나뉜다.  

첫째 의견은 '모자'이다. 누리꾼들은 사진 속 여성이 사람들이 많이 쓰지 않는 특이한 모자를 쓰고 있는 것이라고 추측했다. 그러나 모자라고 하기엔 너무나 특이해 신빙성을 얻고 있진 못하다.  

두번째 의견은 '손'이다. 다석 갈래로 나뉘어져 있는 형태가 손과 유사하고 색깔 또한 살색이기 때문에 해당 물체가 '손'이라고 주장하는 누리꾼들도 있다. 그러나 여성이 자신의 손을 머리에 올려두었다고 하기에는 팔의 위치가 맞지 않으며, 크기 또한 여성의 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커 이또한 정답으로 여겨지진 않고 있다.  

세번째 의견은 '불가사리'이다. 사진 속 의문의 물체의 생김새는 바다 생물 '불가사리'와 매우 유사하다. 그래서 많은 누리꾼들이 불가사리설을 주장했지만 도심 한 복판에 불가사리가 나타난 이유와 여성이 머리 위에 불가사리를 올리고 다니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무도 설명하지 못했다.  

네번째 의견은 '새똥'이다. 여성의 머리 위에 새똥이 떨어졌고 그 순간이 절묘하게 카메라에 담겼다는 것이다. 의문의 물체가 새똥이 떨어져 퍼진 모양을 닮아 있긴 하지만 새똥을 맞았다기에는 여성의 뒷모습이 너무나 침착하다. 

현재까지 여성 머리 위 물체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누리꾼들은 사진 속 여성이 직접 나타나 해명해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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