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박명수의 잠든 모습을 도촬하면서 던진 한 마디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방송인 하하는 자신의 SNS에 무한도전의 동료인 개그맨 박명수가 쓰러져 자고 있는 모습을 도촬해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는 하하가 자신의 자는 모습을 찍고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채 곤히 자고 있다. 하하는 그런 박명수를 보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하하는 해당 사진에 박명수에 대한 애정이 담겨있는 코멘트를 달았다. 하하는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형 나이에 대단하신거에요~ 건강하세요 형님... 제발 건강만 하세요.."라는 애정 어린 문구로 박명수의 건강을 기원했다. 

또한 하하는 진심이 살짝 섞여있는 농담도 함께 남겼다. 하하는 "가끔 무서워요.. 못일어나실까.."라며 박명수의 건강과 체력을 걱정했다.  
 

 

 

 

 

 

하하의 걱정과 애정이 함께 담긴 SNS에 누리꾼들은 폭발적으로 반응했다. 누리꾼들은 "디스인 것 같은데 따뜻하다", "박명수 드라큘라 같다", "서로 챙기는 무한도전 모습 보기 좋아요", "박명수 뿐만 아니라 무한도전 멤버들 모두 건강했으면"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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